주일 예배에 작년에 프놈펜광염교회에서 사역한 ‘빤냐’가 왔다. 여기서 전도사 사역을 하다가 사임하고 지금은 툭툭이 운전을 하고 있다고 했다. 랭 차이 전도사가 “교회예배허가서” 문제로 빤냐에게 전화를 해서 주일에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7년에 왔을 때는 싱글이었는데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그리고 함께 방문한 가정이 있어서 함께 사진을 올려본다.

뺜냐 가정
교회 방문 가정 사진
Share the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