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2남성도회에서 준비한 귀한 사랑은
저희 부부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회원들이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누고
지난 시간을 추억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 이영일 회장님과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송별회라 생각하고 참여한 자리는
송별이 아닌 기억함의 자리가 되었고
형제의 연합함 가운데 부어주신 부요함은
저희 부부에게 캄보디아를 향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습니다.
저희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동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