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맞아 교회에서는 신년 기도회를 했습니다.
우리는 작고 연약합니다. 하나님은 크고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다릅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해 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