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청년으로 있는 란니 자매와 이삭 형제가 결혼을 합니다. 2년 정도 알고 지내오면서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결혼의 서약을 하고 싶어하는 두 사람에게 기독교 예식으로 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김치영 선교사는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결혼 주례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례를 떨림없이 잘 한 것 같습니다. 결혼의 기쁨이 가득 넘치길 기도하며 넘치는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교회 청년으로 있는 란니 자매와 이삭 형제가 결혼을 합니다. 2년 정도 알고 지내오면서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결혼의 서약을 하고 싶어하는 두 사람에게 기독교 예식으로 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김치영 선교사는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결혼 주례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례를 떨림없이 잘 한 것 같습니다. 결혼의 기쁨이 가득 넘치길 기도하며 넘치는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