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할 때
슬픔과 낙심의 파도가 나를 덮을 때
어떠한 기대도 기댈 곳도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
소망 없는 세상에서 눈물 흘리며 한숨 지을 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사랑으로 내신 그 길 따라
소망의 길을 여시는 주님 따라
우리는 살아갑니다.
하늘길이 있어 다행입니다.
나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할 때
슬픔과 낙심의 파도가 나를 덮을 때
어떠한 기대도 기댈 곳도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
소망 없는 세상에서 눈물 흘리며 한숨 지을 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사랑으로 내신 그 길 따라
소망의 길을 여시는 주님 따라
우리는 살아갑니다.
하늘길이 있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