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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지유가 창경궁에서 초등학교 2학년때 찍은 사진

2024년 까치까치 설날을 한국에서 맞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교회에 감사하고
여러분의 힘찬 기도와 후원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늘 주안에서 행복하고 강건하길 축복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부요함과 기쁨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파송 예배에서 터진 눈물은 잘 마르지 않고 있네요
남자가 눈물이 많으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ㅎㅎ

왜 선교사가 성도님들의 기도🙏로 사는지 알 것 같아요.
저희를 둘러싼 공기가 달라진 것 같이 느껴지고
“안전하다. 평안하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요.

늘 감사로 자신을 낮추고🧎 작은 읊조림으로 기도하며
성도님들의 베풀어주신 사랑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고😭
그냥 감사해서 눈물이 나고 😭
“왜 이리 눈물이 나냐?” 하고 눈물이 나네요 😭

혹시, 아무도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사람 없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저희 부부가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으니 😃
저희의 따뜻한 기도의 온기가 여러분의 마음 안에 머물기를 원해요.
여러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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