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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버스 손잡이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 내셨도다”(시18:16)

주님 손 꼭~~ 붙잡고 싶어
있는 힘껏 손을 뻗어 간절히 하나님께 울부짖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이 깊고 많은 물 속에서
헤매던 날 건져주신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내 손을 꽉 붙잡아 주시도록
다시 하늘을 향해, 그분을 향해 손을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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