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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교회 이야기
រូបភាពរីករាយថ្ងៃអាទិត្យ _ 01.06.2024
김치영
2024년 06월 02일
오후 11시 43분
캄보디아에 선교사로 도착해서 6월 1일(주일) 첫 주일예배를 시작했다.
교회에 오는 아이들은 참 착하고 이쁘다.
그리고 밝고 순수하다. 그래서 감사하다.
캄보디아 선교사로 프놈펜광염교회 아이들과 만남
캄보디아 선교사로 프놈펜광염교회 아이들과 만남
프놈펜 광염교회 장학생 _ 권성대 선교사님의 마지막 장학금 수여
프놈펜광염교회 축구단 멤버
찬양팀의 찬양
프놈펜 광염교회 쏙다 집사님의 기도
메싸의 기도모습
예배 시간
우돕과 로앗과 소파
싸와디와 쓰라이따이
프놈펜광염교회 이쁜이들
김치영
2024년 06월 02일
오후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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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땅으로 출발하다.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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