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신입 선교사 부부의 발이 되고 있는 “툭툭이”~
캄보디아 말로는 ‘뚝뚝’ 이라고 부른다.

코로나 이전에는 캄보디아에서 “툭툭이”를 타려면 흥정을 해야했다.
흥정할 때면 운전자와 늘 실랑이를 해야했다. 아무리 가까운 거리도 3달러를 줘야 했다.

지금은 앱을 통해서 툭툭이를 부를 수 있고
가격도 정해져 있어서 흥정을 하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장소에 데려다준다.

이것이 가능한 캄보디아에 온 것에 감사하고 있다.
한가지, 툭툭이를 많이 타고 다닐 때면 허리가 아프다.
투션이 좋지 못한 것과 도로의 매연을 함께 마셔야 하는 것이 가장 아쉽다.

그럼에도 감사하다.
지금 우리의 발이 되어 종횡무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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