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1일 은혜샘교회 맥추감사헌금으로 보내온 160만 500원을 크바 마을 어려운 이웃에게 생명의 쌀을 나눴습니다. 프놈펜광염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찬양과 복음 드라마를 통해서 마음의 문을 열고 냉차이 사역자가 말씀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마을 이장님과 현지 시의원이 참석해 복음을 전하는 자리가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2024년 8월 11일 은혜샘교회 맥추감사헌금으로 보내온 160만 500원을 크바 마을 어려운 이웃에게 생명의 쌀을 나눴습니다. 프놈펜광염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찬양과 복음 드라마를 통해서 마음의 문을 열고 냉차이 사역자가 말씀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마을 이장님과 현지 시의원이 참석해 복음을 전하는 자리가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