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의 믹서를 디지털로 바꾸기 전에 이전 믹서에서 나오는 음악을 몇 주간 담아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프놈펜광염교회는 지금 요동치고 있는 그 무엇이 있습니다.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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