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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쏟은 눈물 위로 하늘이 임한다.

믿음따라 힘겹게 오른 그 길에서 마주한 하늘……
흘린 눈물이 영광의 별이 되어 빛나고 있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8:18]

사진 : 김치영
글 : 전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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