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2-4]

버거움이 나를 덮을 때

눈 앞의 현실에 몰입해져 갈 때

주의 약속이

주의 나라가

내게 임한다

또 다시

이 땅에서의 삶이 다 인것처럼 살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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