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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작은 송별회는
고마움보다 미안함이 더 많았다.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싶었고
함께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던 교구였다.
이제 이인수 목사님이 더 잘 이끌어 줄 것이라 믿는다.
“송별회를 준비해 준 최종택 회장님 고마워요👍🏻!”
“이쁜 그림 그려준 준수도 고마워!”
우리 23교구 가정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
자녀들은 주 안에서 아름다워지길 기도한다. 🙏

2023년 23남성도회 송별회
최종택 홍정은 집사의 자녀 준수가 그려준 그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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