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선교사로 도착해서 6월 1일(주일) 첫 주일예배를 시작했다.
교회에 오는 아이들은 참 착하고 이쁘다.
그리고 밝고 순수하다. 그래서 감사하다.

캄보디아 선교사로 프놈펜광염교회 아이들과 만남
캄보디아 선교사로 프놈펜광염교회 아이들과 만남
프놈펜 광염교회 장학생 _ 권성대 선교사님의 마지막 장학금 수여
프놈펜광염교회 축구단 멤버
찬양팀의 찬양
프놈펜 광염교회 쏙다 집사님의 기도
메싸의 기도모습
예배 시간
우돕과 로앗과 소파
싸와디와 쓰라이따이
프놈펜광염교회 이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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