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어 함께 _ Mission With (제3호)

샬롬~~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전합니다. 저희는 GMS 선교훈련원에 입소하여 빡빡한 일정에 당황해하며ㅎㅎ 조금씩 적응하고 있습니다.선교에 대해 배우고 선교의 동역자들을 알아가고 섬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귀한 훈련의 시간을 허락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리며 더 잘 채움받고 준비되어 하나님 나라 위해 충성되이 살아가겠습니다. 선교훈련을 시작하며 기도 제목을 정리하고 기도 카드(휴대폰 배경화면)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성령께서 저희를 기억하게 하시거든^^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은 […]
23남성도회_송별회

생각지도 못한 작은 송별회는고마움보다 미안함이 더 많았다.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싶었고함께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던 교구였다.이제 이인수 목사님이 더 잘 이끌어 줄 것이라 믿는다.“송별회를 준비해 준 최종택 회장님 고마워요👍🏻!”“이쁜 그림 그려준 준수도 고마워!”우리 23교구 가정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자녀들은 주 안에서 아름다워지길 기도한다. 🙏
한국어교원양성과정 수료증

2023년 여름,작은 노력의 열매가 하나 맺혀서 돌아왔다.한국어교원양성과정 수료증이다.2022년부터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을 목표로 시작한 공부였다.(3급 자격증 시험은 사역과 훈련이 맞물려 다음기회로 미뤄야 했다.) 아내는 2017년에 한국사이버외국어대학 한국어과에 편입해서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을 취득한 상태다. 하나님의 캄보디아를 향한 선하신 준비하심을 느낀다.
행복한 동행 (feat.성경일독)

8월이 시작되면서한국에서 맞는 여름의 하루 하루가 소중했다.그래서 인지 새벽에 눈이 떠진다. 조용히 말씀을 보다가2021년 제자반과 함께한 성경 일독이 끝났음이 생각이 났다.300일 성경 일독을 마쳤다는 인증서도 받았다. 다시 250일 성경 일독을 시작하자고 카톡을 보냈다.모두가 성경 일독에 참여했다.캄보디아에서도 계속 될 것이라 생각하니 행복한 동행이라 여겨졌다. 같이 가요!
하나님 나라의 부요한 나그네
저는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는 말이기도 하고 그렇게 살고 싶은 소망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나그네는 서럽고 처량해 보입니다. 이왕이면 익숙하고 안정된 정착민으로 살거나 잠시 색다르고 특별한 곳을 여행하는 관광객으로 살고싶은 게 저를 포함한 보통 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허락하지 않으셨다면 캄보디아라는 낯선 나라에서 살리라고는 상상도 못할 만큼 안정적이고 변화를 좋아하지 […]
2023년 7월 마지막 주
“은혜의 소낙비”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시편 84:5–8) 눈물 골짜기 없는 인생이 없고 바닥이 드러나지 않는 마음이 […]
응답하기까지

첫 단기선교, 캄보디아 시소폰 2002년 7월 15일~20일 해외 단기선교를 캄보디아로 갔다. 첫 해외 선교라 엄청 기대하고 설렜다. 무언극을 준비하고, 워십과 태권도 등 선교지에서 보여줄 많은 것을 준비하고 볼펜과 부채, 옷들도 준비했다. 그때 우리 교회가 캄보디아 시소폰이라는 지역에 광염 대학을 건립하고 있었다. 교회는 시소폰에 선교팀을 파송했다. 80여 명의 청년들이 시소폰이라는 작은 마을을 복음으로 덮었다. 동네 아이들이 […]
응답하기까지
첫 단기선교, 캄보디아 시소폰 2002년 7월 15일~20일 해외 단기선교를 캄보디아로 갔다. 첫 해외 선교라 엄청 기대하고 설렜다. 무언극을 준비하고, 워십과 태권도 등 선교지에서 보여줄 많은 것을 준비하고 볼펜과 부채, 옷들도 준비했다. 그때 우리 교회가 캄보디아 시소폰이라는 지역에 광염 대학을 건립하고 있었다. 교회는 시소폰에 선교팀을 파송했다. 80여 명의 청년들이 시소폰이라는 작은 마을을 복음으로 덮었다. 동네 아이들이 […]
사과

장마가 지나고 여름이 깊어지고 있다.여름 하늘사과정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