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88호] 프놈펜광염교회 “하나님이 상으로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행복한 광염인  권성대 캄보디아선교사입니다.^^  교회가 하는 귀하고 아름다운 일들로 인해 파송선교사인 제가 교회를 대신 해 칭찬 받을 때가 많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거룩한 사건?이 그렇습니다.  서울광염교회가 프놈페르싸이교회당부지를 오직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용되어지기만을 원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이경곤선교사에게 넘겨 드렸습니다.  그때 담임 목사님이 제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권선교사님을 통해 교회를 세운다고 그 교회가 권선교사님 교회가 되고 이선교사님을 통해 교회를 […]

조목사와함께 – 행복한 작별 _2006.09.18

사랑하는 권성대 목사님,이제 드디어 떠나시네요.그렇게 소망하던 캄보디아, 그 땅을 향하여.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8년이라구요?어제 목사님을 통해 8년을 확인하고 놀랐습니다.3-4년이 지난 것 같은데 벌써 8년을 함께 했군요.그동안 나이 어린 담임목사와 함께하느냐고 수고 많았습니다.저도 형님 부목사님 섬기느냐고 수고 많았구요. 하하하. 웃으며, 축복하며, 좋은 마음으로 목사님을 보내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어제 파송예배 후에 길게 늘어서서 목사님과 포옹하며 눈물을 흘리며 […]

파송을 앞두고 _ 2006년 9월 17일

권성대 목사 서울광염 교회 안으로 들어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산 지를 햇수로 헤아려 보니 8년입니다. 짧지마는 않은 시간이지만 8년의 생활을 한 단어로 말한다면  ‘행복’ 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좋은 교회에서 훌륭하신 목사님과 보배롭고 존귀한 성도님들과의 생활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감사한 것 뿐입니다. 앞을  볼 때는 잘 보이지 않더니 지나 놓고 나니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