រូបភាពរីករាយថ្ងៃអាទិត្យ – 08.06.2024

프놈펜광염교회 예배시간은 주일 오전 8시 어린이성경공부, 청소년 성경공부가 있습니다.오전 10시부터 전교인예배가 있습니다. 교회 성도들의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을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그리고 아쉽게 잘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사진과 이름을 저장해서 외우고 다닙니다. 이제 아이들의 얼굴과 이름이 외워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이름을 부르심과 같이 이들의 이름을 정확히 불러주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프놈펜 광염교회 헌당감사예배의 현장입니다

박현덕 목사 우리교회 파송선교사인 권성대 선교사님의 사역지인 프놈펜 광염교회는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권성대 선교사님이 수차례 ‘하나님 여기입니까’ 하고 물으면서 준비했던 사역지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다른 사역자들에게 넘겨주기도 하면서 마음 한편으로는 넒은 관점에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기뻐하면서도 자신의 사역지가 확정되지 않음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을 겁니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께서 현재의 부지를 계약하게 하시고 160평의 대지에 3층건물로 연건평 120평의 […]
[교회설립 88호] 프놈펜광염교회 “하나님이 상으로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행복한 광염인 권성대 캄보디아선교사입니다.^^ 교회가 하는 귀하고 아름다운 일들로 인해 파송선교사인 제가 교회를 대신 해 칭찬 받을 때가 많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거룩한 사건?이 그렇습니다. 서울광염교회가 프놈페르싸이교회당부지를 오직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용되어지기만을 원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이경곤선교사에게 넘겨 드렸습니다. 그때 담임 목사님이 제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권선교사님을 통해 교회를 세운다고 그 교회가 권선교사님 교회가 되고 이선교사님을 통해 교회를 […]
캄보디아 선교사로 떠나는 권성대목사님께

사랑하는 목사님,우리와 함께하던 목사님들이 교회를 떠날 때는 대부분 교회를 개척해서 담임목사로 갑니다. 그러다 보니 그 날로 저는 그 분의 담임목사는 면하게 되는데 권목사님의 경우는 캄보디아로 가셔도 여전히 제가 담임목사네요. 담임목사로서 마지막 권면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담임목사인 제가 선교사로 떠나는 권목사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형식은 권면과 교훈 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권선교사님을 향한 제 사랑의 고백입니다.저나 권목사님이 하나님이 앞에서 “착하고 충성된 […]
조목사와함께 – 행복한 작별 _2006.09.18

사랑하는 권성대 목사님,이제 드디어 떠나시네요.그렇게 소망하던 캄보디아, 그 땅을 향하여.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8년이라구요?어제 목사님을 통해 8년을 확인하고 놀랐습니다.3-4년이 지난 것 같은데 벌써 8년을 함께 했군요.그동안 나이 어린 담임목사와 함께하느냐고 수고 많았습니다.저도 형님 부목사님 섬기느냐고 수고 많았구요. 하하하. 웃으며, 축복하며, 좋은 마음으로 목사님을 보내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어제 파송예배 후에 길게 늘어서서 목사님과 포옹하며 눈물을 흘리며 […]
파송을 앞두고 _ 2006년 9월 17일

권성대 목사 서울광염 교회 안으로 들어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산 지를 햇수로 헤아려 보니 8년입니다. 짧지마는 않은 시간이지만 8년의 생활을 한 단어로 말한다면 ‘행복’ 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좋은 교회에서 훌륭하신 목사님과 보배롭고 존귀한 성도님들과의 생활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감사한 것 뿐입니다. 앞을 볼 때는 잘 보이지 않더니 지나 놓고 나니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