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열심

2022년 5월 17일무심코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찬양의 제목에 마음이 끌려 영상을 클릭했다. 남편이 캄보디아로 선교 가는 거 어떠냐고 물은 지 몇 일이 지나 주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던 차였다.찬양과 함께 영상 속 꾹꾹 눌러 쓰여지는 가사가 마치 내게, 우리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편지같았다. 작고 연약해도 괜찮다 하신다.가는 그 길 헛되지 않으니 함께 가자신다.앞이 보이지 않아도 나아가달라 하신다.길 잃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