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

나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할 때슬픔과 낙심의 파도가 나를 덮을 때어떠한 기대도 기댈 곳도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소망 없는 세상에서 눈물 흘리며 한숨 지을 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사랑으로 내신 그 길 따라소망의 길을 여시는 주님 따라 우리는 살아갑니다. 하늘길이 있어 다행입니다.
나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할 때슬픔과 낙심의 파도가 나를 덮을 때어떠한 기대도 기댈 곳도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소망 없는 세상에서 눈물 흘리며 한숨 지을 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사랑으로 내신 그 길 따라소망의 길을 여시는 주님 따라 우리는 살아갑니다. 하늘길이 있어 다행입니다.